모솔에 대한 생각

낄낄이 20-09-17 00:59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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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ㅇㅇ ()

    27살때. 친한모쏠친구 소개팅해주려 주위친한 여사친들한테 부탁했는데 연달아 3명한테서 모쏠이라는 말만듣고 까임. 그뒤로 모쏠이라는 말빼고 어찌어찌하여 두번 자리마련해줬는데 두번자 주선여사친한테 걔 모쏠이냐는 소리들음. 지금은 내가 3번째 자리마련해준 여자랑 결혼해서 잘살고있음.

  • 123 ()

    연애가 권력이 된 세상. 비연애가 이상한 일이 되어버림. 

    정작 연애하면서도 그리 행복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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