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조차 깜짝 놀란 고양이 분양

낄낄이 21-06-11 20:13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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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 키울 것 같아서
밖에 내다 버렸는데
자리에서 떠나질 않으니까
데려가 줘

"5만원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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