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짤린 아빠랑 같이 상하차를 갔다

낄낄이 19-07-15 21:56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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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추노단ㄷㄷㄷㄷㄷ
댓글 2
  • 무지 ()

    아버지랑 맞담배라니;;
  • 별코 ()

    드라마 제목으로, 노비를 쫓다는 의미이며, 드라마 주제도 도망친 노비들의 이야기임.

    이와 관련해 온라인 속 누군가가 "추노를 찍다(도망간 노비 역할을 했다.)"라는 표현을 사용해 유행하고, 이게 변형되어 널리 퍼지면서 추노하다라는 관용적 동사로 정착됨.

    결국은 본 뜻(노비을 쫓음)과는 반대로 노비짓(=알바 등)하다가 도망갔다. 라는 의미로 바뀐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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