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사태 때 투입된 인부들에게 소련 정부가 지급한 것

낄낄이 19-07-22 17:39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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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보드카

사실 이유는 체르노빌이 방사능 천국이었던 만큼 인부들에게도 방사능 대책을 철저하게 해야 하는데

다른 건 몰라도 방사능 피폭 시 처리에 필요한 약물의 수가 극히 적었음

그래서 일단 갑상선이라도 보호하고자 요오드화칼륨를 첨가한 보드카를 인부들에게 지급하고 투입 전에 마시도록 권고했다고 함

또 사실상 죽으러 가야하는 만큼 술 한 잔 들이켜야 용기가 좀 날거고...
댓글 2
  • 가시 ()

    당시엔뭐 기술도 그런것도없어서 어쩔순없엇겠지
  • 검은 ()

    미드 체르노빌 보면 저 술 보급으로 엄청나게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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