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뒤 나연

낄낄이 19-07-28 03:21 1,525
댓글 1
  • ㅇㅇ ()

    등을 치니 생각이 나서 써봅니다. 
    .5 놀러갔는데 정말 괜찮은애와 놀다가 2차 갔었죠
    자기는 고무장갑 없어도 된다고.. 일도 즐기면서 하는 주의라며.. 
    바른 자세로 재밌게 하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 엉덩이쪽을 아무 생각없이 손바닥으로 탁탁 두번 쳤습니다. 
    자동으로 자세를 뒤집는데.. 위에 짤보니 저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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