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윤아 그리고 열네살 민이의 이야기

낄낄이 20-04-05 10:52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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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지숙 ()

    저는오빠의애가장애라 고모인 저가키워주고있는데
    언니를보니참 저희애라 비교가되내요
    저 조카도꼬집고  긁고 해서  언어치료니 금전적도움아애안받고키우니너무힘든데  언니의아들은 말도하고 잘먹고하니 너무 부럽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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