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가기 잘해서 은근히 욕 안 먹는 뻔뻔한 나라들

낄낄이 20-10-12 02:58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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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에티오피아 침략 때 수백톤의 머스타드를 뿌려가며 민간인 3만명을 살해하는걸로 스타트를 끊음

화풀이로 정교회 사제들, 순례자들을 잡아다 성당에 때려넣고 총으로 쏘거나 불태우거나함

식민지였던 리비아에선 독립군 잡는다고 12만명을 태워다 수용소로 보냄 열악한 환경과 비인간적인 대우속에서 상당수의 희생자가 발생함

슬로베니아에서도 사람들 잡아다 수용소 보냄. 대략 인구의 2.5%인 25000명 정도

크로아티아에서 민간인 대상으로 보복성 학살 강행

이탈리아도 지보다 약한넘들에겐 여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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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당연히 유대인 사냥을 깔고 들어감. 루마니아에 의해 대략 30~40만명의 유대인이 희생됨

루마니아는 유대인 잡는데 열과 성을 다했는데 이는 히틀러가 존경의 눈빛을 보낼정도 였다니 말 다 했음

루마니아는 약 45만명의 전사자를 냈는데 이는 독일과 일본 다음으로 이탈리아보다 많은 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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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추축국 만들자는 발상이 얘네들 대가리에서 나온거임 천하삼분지계 구상한 공명같은 넘들이다

추축국 모임에서도 준 메이저 행세를 했는데 독일의 열혈팬 아니랄까봐 소련과 동유럽에서 인종 청소와 학살을 자행함

슬라브이자 반 슬라브 단체인 우스타샤를 후원해 수많은 슬라브들이 희생되는데 이바지함

세르비아에서 수백명의 정치범을 날림 재판으로 처형하고 헝가리군이 거리를 돌며 여자와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고문하거나 죽이거나 함

추가로 패망 직전에는 보이보디나의 민간인들을 '저항군과 협력 할까봐'라는 이유로 4만명 학살

유대인들도 잡아다 홀로코스트 보냄

트란실바니아,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천년 동안 식민지배하면서 맘에 안들면 아무나 붙잡고 학살함

그러고도 1차대전 패망하고 땅 뺏기니까 억울하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나치에 붙음

이런 크고 작은 일들이 동유럽에서 일어남. 메이저 3국도 아닌 주제에 이탈리아보다 악질이라는 말도 있음

슬로바키아 전통명절인 속죄절에서 동물가면을 쓰는 이유는 헝가리군의 무분별한 학살을 피하기 위해 동물우리에 숨어들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음



근데 독일이랑 일본이 좀 강렬해서 부각이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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