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탑 10

낄낄이 20-10-30 16:19 319
Top 10 - 라스베가스의 시저스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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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스 팰리스 호텔
라스베가스의 가장 중심가에 위치하는 시저스 팰리스는 시저스 황제가 있던 로마시대를 모델을 모티브
해서 만들어진 호텔입니다. 53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웅장한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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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스 호텔
1박 가격이 무려 4,000만원이 넘고, 이 빌라는 기본적으로 현대적인 디자인, 스파를 가지고 있는 개인 테라스, 전용 마사지룸, 사우나가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24시간 대기하는 집사와 공항에서 호텔까지지 모시는 서비스가 아주 잘 갖춰져 있는 호텔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Top 9 - 마이애미의 더 세타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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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타이 호텔
세타이 호텔은 마이애미 사이스 비치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로서, 141개의 방 전 객실은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가장 비싼 방의 1박가격은 무려 4,900만원 수준으로 '펜트하우스'라고 불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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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타이 호텔
마이애미에서 자랑하는 이 호텔은 루프탑 수영장 뿐만아니라 4개의 베드룸, 집사를 위한 전용실, 이색적이게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뮤직룸도 따로 있다고 합니다. 카다시안 패밀리, 베컴, 비욘세 제이지 등이 머물렀다고 합니다.

Top 8 - 두바이의 불가리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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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리조트
불가리 리조트는 발리에 지어져 발리에서도 최고급 리조트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빌라 두바이'라는 방이 가장 비싼 방인데 방의 숙박가격은 1박에 무려 5천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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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리조트
전용풀, 카바나, 방의 숙박객을 위한 비치가 배치되어있고, 전용 보안 요원이 따로 있어 상시 밖에서 안전을 위해 대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유명모델인 벨라 하디드,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이 머물렀다고하네요.

Top 7 - 피지의 개인섬에 위치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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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의 개인섬
따로 특별하게 이름이 없는 이 리조트는 특이한것은 일반인들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지인들끼리 루트를통해 예약을 해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리조트는 레드불의 CEO인 디트리히 마테시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프라이버시도 보장되어 있어 세계에 많은 유명인들이 이 리조트를찾고 이용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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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의 개인섬
이 곳은 개인 도서관, 자연으로 이루어진 정원, 두개의 수영장, 그리고 섬으로 이동하기 위한 헬기와 전용 쉐프, 가정부까지 준비되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 빌라를 이용했던 고객은 토니 호크, 루다크리스, 오프라 윈프리 등이 있습니다.

Top - 6 마이애미에 파에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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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나 호텔
뻥뚤린 마이애미 해변에 아르헨티나의 부동산 재벌 알란 파에나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호텔로 유명합니다. 하우스 스위트룸은 1박 가격이 5,700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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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나 지구에는 호텔 뿐만 아니라 공연장, 쇼핑몰, 갤러리, 아파트들이 들어서 있는데, 이 중 파에나 호텔의 펜트 건물의 구조는 두개의 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5개의 베드룸, 거대한 욕실과 거실, 통유리로연결된 테라스 까지 있습니다.

테니스선수 세례나 윌리엄즈가 이 호텔을 자주 들렸다고 하네요.

Top - 5 뉴욕의 포시즌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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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 호텔
포시즌 호텔은 뉴욕의 호텔 중에서도 최상급의 가격을 자랑합니다. 가장 낮은 등급의 방도 150만원 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 호텔에서 가장 비싼 방은 '타이 워너 펜트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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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뉴욕의 전망을 360도로 감상할 수도 있으며 가격이 가격인만큼 모든 가구는 최고급자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호텔의 고객들은 뉴욕 시내를 이용할때 기사도 따로 배정이 되어있으면서 24시간으로 항시 대기중인 집사도 있다고 하죠. 1박의 가격은 약 5,900만원. 호텔의 고객의 명단은 비공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Top - 4 깐느의 마르티네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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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즈 호텔
깐느에서는 가장 사랑받고 있는 호텔로서, 영화제가 다가오면 모든 숙박객이 셀렙으로 가득 채워진다고 하죠. 객실은 무려 400개, 미슐랭 2스타의 레스토랑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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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즈 호텔
이 팬트하우스의 가장 비싼 방의 1박가격은 8,000만원입니다. 내부의 공개는 없지만 다량의 침실과 테라스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점, 피카소의 작품이 복도에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곳을 머물렀던 유명인들은 주로 헐리웃 스타들이라고 합니다.

Top -3 뉴욕의 마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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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호텔
클래식컬한 분위기의 호텔로서, 이 호텔의 가장 큰 특징은 호텔내부의 가구를 직접 제작한 것입니다.
이 호텔은 테라스의 면적만 70평이 넘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테라스에서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센트럴 파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뷰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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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호텔
세계의 요리사 장 조지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원하면 쉐프가 직접 키친으로 요리를 해주러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호텔의 1박가격은 8,800만원으로 어마어마한 금액을 자랑합니다.

Top -2 제네바의 프레지던트 윌슨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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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트 월슨 호텔
물가가 높은 스위스에서도 가격이 높은 호텔로 유명합니다. 내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평범한 외부가 있고, 호텔의 내부에는 '더 로약 펜트하우스 스위트'가 존재하는데 스위트 룸자체가 너무 커 객실이라고 하기에 무리가 있는 정도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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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트 월슨 호텔
12개의 방과 욕실, 스포츠 시설이 존재하고, 욕실에는 대형 자쿠지, 창밖으로는 알프스산이랑 레만호수의 뷰가 있으며 모든 창문은 방탄유리로 제작되었고, 전용 앨리베이터도 존재합니다. 높은 수준의 호텔인 만큼 이곳을 머물러 간 사람은 빌게이츠,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맷 데이먼 등이 있습니다.

Top -1 라스베가스의 '엠패시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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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패시 스위트
얼마전 이 호텔은 2년동안 1조원이라는 투자를 한 후 리노베이션을 마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투자금 자체도 역사상 가장 큰 돈이었다고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팜스에는 다양한 스위트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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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패시 스위트
방안에 볼링장이 있는 킹핀 스위트는 1박에 1,800만원, 방 안에 농구코트가 있는 하드우드 스위트는 1박에 약 2,400만원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룸은 '엠패시 스위트'라고 알려져 있죠. 1박 숙박가격이 10만달러로 한화로 1억 2,000만원으로 놀라운 가격을 자랑합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826146&memberNo=384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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