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목욕탕의 자리맡기

낄낄이 20-11-04 10:27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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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ㅇㅇ ()

    ㅇㅏ.   .  .

    한여름에 버스정류장에 가방만있다가 버스오니 어디서 우르르기어나오던 아줌마들 서있던 사람들이랑 졸라 말싸움하던데 이 미친년들한테는 이게 당연한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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