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문자에 죽고싶은 엄마

낄낄이 20-11-05 01:26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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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ㅇㅇ ()

    아픈데 없이 사지멀쩡하게 낳은것만으로도 부모의 역할은 끝이다 개새꺄. 낳음 당했다고??? 그냥 뒤져라 씨발럼아

  • 씨발놈 ()

    저딴 씨발놈도 이쁜아들이라고 애지중지 키우셨을텐데 진짜 저새끼는 나이먹으면 평생 저문자 보낸걸 후회할거다 자기마음에 부모님마음에 대못 하나씩 박은거다 병신..
  • ㅋㅌ ()

    핸폰 아들 '이' 자를 '나' 로 바꾸고

    된장국에 김치찌게도 주지말고 빨리 내쫒아요. 밥 한공기 줄 돈도 모아서 어머님 소고기 사드셈

  • 후... ()

    후레자식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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