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겜을 플레이하던중 짱깨가 들이닥쳤다

낄낄이 19-03-01 12:09 1,218
전략 시뮬 똥겜플레이중 고양이성을 짓고

주한미군 컨셉으로 연맹(동료)의 영지에 병사들을 파견시켜놓았다


img

자신보다 약한사람이 보이면 약탈하고다니던 중궐러 등장(비매너플레이어)


img


img

뜬금없이 공격받은 연맹원

그러나 고양이성에서 파견보낸 주한미군이 승리했다


img

약탈도 실패하고 열받은 중궐러

나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넘모 무섭다


img

그러나 고양이성은 역도발을 감행 중궐러의 성을 정찰까지 해봤다


img

나를 때리겠다면서 왕과 함께 병력을 은신처로 피신(숨음)시킨 중궐러

레벨은 한참 딸리지만 자신보다 많은 병력에 쫄은게 분명하다


img

img

승리의 도발 및 세레머니 wwww

피신한 틈을타 빈집을 털고 불까지 질러보았다

꺼어어어억~~~~ 잘먹고 갑니다


img

털린게 분했는지 또 다시 경고 메시지가 날라왔다

나를 매일 때릴 것이란다

좋짱죽짱과 타이완 남바완을 날려주었다




다음날 광산을 채굴하던중 새벽에 뜬금없는 공격경고 메시지가 날라왔다


img

확인해보니 중궐러가 고양이성병사들을 선제공격한것이다

결과의 상태가?

급습하려는 의도였는지 정찰도 안하고 공격한 중궐러

그러나 병력파악을 못한 중궐러의 병사는 모두 전멸(생존0)해 버렸다



img

고양이성을 급습한 대가로 한번더 불을 질러주었다


img

다시한번 도발 및 멘탈공격을 시전

너네 병력 살살 녹더라~~ 꺼어어억~~

맛집홍보까지 잊지않고 해준다


img

다시 병사를 늘려서 오겠다는 중궐러

그러나 잠자는 백수를 건든 중궐러의 죄는 너무나 중하다



img

이번엔 미처 병력을 피신시키지 못한 중궐러

잡초뽑듯 모든 병력이 죽어버리고 말았다


img

이왕 시작한거

한번더 털어서 뿌리까지 확실히 제거해주었다


img

모든 병력을 다 잃은 중궐러


img

지속적인 멘탈공격과 침략에 가슴이 먹먹해진 중궐러는 결국 빤쓰런(통째로 도망)을 하였다


img

번역기를 돌렸는데 아마 마지막 메시지는 '니 얼굴'이란 뜻인거 같다

똥겜을 플레이하던 백수도 가슴이 먹먹해졌다
댓글 2
비회원 정보는 reCAPTCHA로 보호됨 · 개인 정보 보호 · 약관
낄낄판
추천 글쓴이 날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