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20㎞로 달리며 쿨쿨 자는 운전자

낄낄이 19-03-07 18:28 924


더욱 놀라운 사실은 당시 속도가 무려 시속 120㎞에 달한다는 목격자의 주장이다. 이를 찍어 SNS에 공개한 세스 블레이크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고속도로 위 시속 120㎞로 달리는 차 안에 운전자가 잠들어 있었다”고 올렸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을 이용한 운전자가 이후 얼마나 더 오랫동안 운전석에 앉아 잠이 든 채로 시속 100㎞ 이상을 달렸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를 보도한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테슬라의 자율주행 보조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의 패키지 가격은 5000달러(한화 약 570만원) 선이라고 전하며, 이 가격이 안전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고나서 죽어도 자느라 모를듯

깨어나니 염라대왕앞 ㄷㄷㄷㄷㄷ
댓글 2
  • 갈색 ()

    이야.. 저게 정말 사고가 나지 않고 끝까지 간거면
    정말 자율 주행시스템이 발전을 하긴 했네.,..
  • 쇠오 ()

    한국에서는 과도기가 맞고 미국에서는 상용화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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