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이해하지 못한 말

낄낄이 19-03-08 11:32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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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검은 ()

    어르신들이 뜨거운 국을 마시면서 "어~ 시원~하다!!"라고 하는걸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내가 소주에 손을 대기 시작하기 전까진,,,
  • 대리 ()

    배흘림기둥에 기대어서서 이과패고..어 이게아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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